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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애계, 장애인 불편 없는 홈택스 활용 맞손
관리자
2022-11-21      조회 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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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애계, 장애인 불편 없는 홈택스 활용 맞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16일 서울 이룸센터 회의실에서 국세청,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홈택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16일 서울 이룸센터 회의실에서 국세청,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홈택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16일 서울 이룸센터 회의실에서 국세청,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홈택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이 홈택스를 활용해 편리하게 세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단체와 처음으로 체결한 것으로, 실질적인 소통·협력 체계 구축으로 장애인의 어려움을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세청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전자세정 서비스 개선, 확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민원증명 점자서비스 현재 12종에서 27종으로 확대, 내년부터 국세청이 보건복지부와 국가보훈처에서 장애인 증명자료를 일괄 수집해 홈택스에서 제공한다.

한국장총은 장애인의 홈택스 불편사항 및 개선·건의 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새로운 전자세정 서비스가 출시되기 전 테스트에 적극 협조해 장애당사자들이 서비스 이용 시 겪는 어려움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국세청 김태호 차장은 “서비스를 개발할 때부터 디지털 취약계층을 고려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알려드리고 세심하게 배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장총 김동범 사무총장은 “장애인 이용자의 의견을 살필 수 있는 직접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필요한 기능들이 서비스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장애인단체와 국세청이 함께 노력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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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

첨부파일 뉴스.jpg (21.55KB) [11] 2022-11-21 15: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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